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 6,900선을 넘어서며 '7천피(코스피 7,000)' 돌파를 코앞에 뒀다.
지수는 전장보다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해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1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사상 처음 6,800선을 넘어선 뒤 6,900선마저 돌파했다. 한때 6,937.00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날 장중 고점 기준 7,000까지 불과 63포인트만을 남겨둔 상태다.
송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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