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과 채원빈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화보로 제철 맞은 커플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매진(매튜 리와 담예진의 줄임말)’ 커플로 호흡을 맞출 안효섭과 채원빈의 스타일리쉬한 면면들을 엿볼 수 있다. 캐릭터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에너제틱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안효섭과 채원빈의 도회적인 무드도 눈길을 끈다. 셔츠와 원피스로 시크하면서도 젠틀한 매력을 드러낸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터치로 달달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설렘을 부르는 안효섭과 채원빈의 비주얼 합이 앞으로 펼쳐질 ‘매진’ 커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안효섭과 채원빈은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두 배우의 남다른 호흡으로 매주 보는 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싹트게 할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차가운 시골 남자 안효섭과 뜨거운 도시 여자 채원빈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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