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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감각적인 프렌치 캐주얼 [화보]

김연수 기자
2026-08-20 1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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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감각적인 프렌치 캐주얼 (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배우 고윤정이 가을날의 서정적 모먼트를 담은 화보를 통해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 화보를 함께했다.

이번 화보는 ‘Somewhere in Ardèche’를 콘셉트로, 가을이 시작되는 계절 일상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마주한 여유로운 순간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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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감각적인 프렌치 캐주얼 (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화보 속 고윤정은 정원을 거닐며 계절의 변화를 천천히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클래식 프렌치 캐주얼을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가을의 서정적인 무드를 한층 깊이 있게 완성했다. 

배우 고윤정은 매 작품마다 보여준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로 이번 캠페인 화보에 깊이를 더했다.잔잔하게 스며드는 가을 햇살 아래 레귤러 핏의 스몰 클래식 로고 하프 집업에 셔츠와 데님을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 룩을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브이넥 니트는 경쾌한 컬러와 패턴을 포인트로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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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감각적인 프렌치 캐주얼 (제공: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또한, 오버핏 후드 집업과 롱 스커트를 조합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으며, 니트 풀오버와 코튼 워크 재킷, 노르딕 가디건 셋업, 윈드 재킷 등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여기에 시그니처 클래식 로고 볼캡과 슈즈, 헤어 액세서리까지 더해 한층 다채로운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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