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박용우 박사, 옵티먼스 1기 성황리 마무리

김연수 기자
2026-02-09 17:26:21
기사 이미지
박용우 박사, 옵티먼스 1기 성황리 마무리 (출처: 마이옵티멀)

1일, 지난 1월 한 달간 진행된 박용우 박사의 마이옵티멀 다이어트를 기반으로 한 옵티먼스 1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옵티먼스는 국내 비만·다이어트 분야 최고 권위자인 박용우 박사가 직접 참여한 대국민 마이옵티멀 4주 리셋 프로젝트로,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닌 고장 난 지방 대사를 되돌리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박용우 박사와 상담사의 1:1 맞춤형 가이드, 매주 온라인 강의, 전용 앱을 통한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활용하며 4주간 식단과 생활 습관을 단계적으로 조율했다.

기사 이미지
박용우 박사, 옵티먼스 1기 성황리 마무리 (출처: 마이옵티멀)

특히 1기 수료자 중 1위를 차지한 참가자는 체중 8.2kg, 체지방량 10.8kg, 체지방률 11.8% 감소와 함께 근육량 1.7kg 증가라는 인상적인 변화를 보였다. 전체 참가자 평균 변화도 체중 3.2kg 감소, 체지방 감소율 13.8%, 골격근 0.2kg 감소라는 인상적인 변화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마이옵티멀 다이어트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근육 유지와 지방 대사 활성화를 중시한 과학적 프로그램임을 증명한다.

기사 이미지
박용우 박사, 옵티먼스 1기 성황리 마무리 (출처: 마이옵티멀)

옵티먼스 1위 참여자는 "처음에는 체중을 줄이기보다 '내 몸의 흐름을 다시 찾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4주 동안 루틴에 집중하다보니 숫자보다 삶의 컨디션이 먼저 달라졌고, 그 변화가 결국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다이어트는 단순한 감량이 아니라 몸·마음·삶의 근육을 함께 단련하는 일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해당 참여자는 "박용우 교수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 더욱 의미가 컸고, 무엇보다 1:1 상담을 통해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됐다. 매주 진행된 줌 미팅을 통해 서로의 과정을 자주 공유하다보니 자신을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이번 경험이 누군가에게도 버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스스로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루틴이 결국 나를 만든다고 믿는다. 옵티먼스 2기도 계속돼 많은 분이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참가자들의 후기는 프로그램의 실효성과 만족도를 잘 보여준다. 한 참가자는 "박사님 강의 들으면서 다른 분들과 함께하니 동기부여가 되고 너무 좋았어요! 체지방만 잘 빠져서 기분이 좋네요"라고 전했으며, 또 다른 이는 "매주 해주시는 강의도 너무 좋고 여러 사람이 함께하니 동기부여도 돼요. 매주 받는 매니저님들의 개별 피드백도 기다리게 됩니다"라고 밝혀 집단적 학습과 개인화된 지도가 프로그램의 강점임을 강조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평생 유지 가능한 건강 습관을 얻었다"라는 후기를 전하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실질적 대안으로 평가했다. 

기사 이미지
박용우 박사, 옵티먼스 1기 성황리 마무리 (출처: 마이옵티멀)

이번 옵티먼스 1기는 마이옵티멀 다이어트의 4주 리셋 원리를 바탕으로 간헐적 단식, 단백질셰이크, 금기 식품 관리 등을 통해 참가자들 몸의 '토양'을 회복시켰다. 

박용우 박사는 이러한 접근이 무리 없는 현실적 다이어트로 평생 건강을 유지하는 전략이라고 역설해 왔으며 이번 성공 사례는 그 효과를 실증했다. 

마이옵티멀(대표 박천규)은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 2기 모집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개인 맞춤형 대사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지방 대사 회복을 통해 체중계 변화뿐 아니라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이번 프로젝트는 다이어트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