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우리들의 곁으로 다시 돌아왔다.
주인공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한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의 다채로운 패션을 모아보았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레드카펫 프레스 행사에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의 상징색이라고 할 수 있는 ‘레드’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선택했다.
발렌시아가 커스텀 레드 벨벳 자켓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으며 구두도 레드로 깔맞춤 해 한층 더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의상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번엔 ‘레드’ 대신 ‘레몬’ 컬러를 선택했다.
더해 캡 모자도 레몬색으로 깔맞춤해 통통 튀는 상큼한 느낌을 완성했다.

이번 패션은 사복 패션이다. 블랙 레더 자켓으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이너 티셔츠와 팬츠 또한 블랙으로 매치해 군더더기 없고 깔끔하게 톤을 맞췄다. 그레이 컬러의 캡 모자로 마무리해 세련된 모노크롬 룩을 완성했다.

이번 사복 패션 역시 올블랙 패션이다.

마지막 패션은 그의 연인, 젠데이와와 함께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프레스 행사에서는 루이 비통 커스텀 수트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버건디 컬러로 이번에도 역시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컬러를 선택했다.
젠데이아 역시 거미줄을 형상화 한 독특한 드레스를 매치해 완벽한 커플 드레스 코드를 완성했다.
현재 전 세계가 ‘스파이더맨’ 홀릭 중이다.
총 6편까지 계약을 완료했다는 톰 홀랜드. 이제 그의 필모그래피에 ‘스파이더맨’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대표작으로 영원히 남을 예정이다.
‘스파이더맨’부터 지난 5일 개봉한 또 하나의 대작 영화 ‘오디세이’까지 주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하게 커리어를 확장 중인 톰 홀랜드의 빛나는 행보, 계속해서 주목해 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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