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세이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80년간 사람과 도시, 가능성을 연결해온 여정을 기념하는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팝업 스토어의 메인 공간에는 캐세이의 80년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런웨이’ 전시가 마련된다. 어느 층에서도 내려다볼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로, 방문객들이 팝업에 들어서는 순간 캐세이가 걸어온 지난 80년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차세대 항공기 777-300ER에 도입되는 비즈니스석 ‘아리아 스위트(The Aria Suite)’와 프리미엄 일반석 실제 기내 좌석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리아 스위트는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구조와 예술적인 디자인, 한층 넓어진 공간을 통해 몰입감 있는 프리미엄 좌석 경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일반석은 여유로운 좌석 공간과 편안한 장거리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팝업 스토어에서는 브랜드 역사와 취항 도시를 소개하는 전시를 비롯해 종이비행기를 날려 목적지를 선택하는 체험형 액티비티, 미니 캐리어 커스터마이징 체험, 캐세이 굿즈 전시, 포토부스 촬영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캐세이 회원을 위한 현장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세 가지 이상 액티비티에 참여해 스탬프를 받은 캐세이 회원은 다양한 캐세이 굿즈가 증정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팝업 방문 후 인스타그램에 케세이 계정 태그와 함께 팝업 해시태그를 포함한 방문 후기를 게시하면 항공권 경품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캐세이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함께해온 80년’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여정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1946년 홍콩에서 첫 운항을 시작한 캐세이퍼시픽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항공사로 성장했다.
또한, 1960년 한국 취항 이후 단 한 번의 단항 없이 운항을 이어오며 한국 고객들을 전 세계로 긴밀하게 연결하고 있다. 캐세이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념 리버리 항공기를 선보이는 한편, 오는 3월 30일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5회로 증편해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스케줄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드레 신 캐세이 한국·대만 지역 총괄은 “이번 팝업 스토어는 한국 고객들이 캐세이의 브랜드 철학과 프리미엄 비행 경험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창립 80주년을 맞아 캐세이가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비행의 미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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