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5대 미인대회로 불리우는 '제54회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서막이 올랐다.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 조직위원회는 2026년 대회가 유럽, 남미,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100여개국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필리핀 메트로마닐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한국에서도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확정되고 있다.
서울 지역대회는 미국 IUC남가주예술대학 한국 러닝캠퍼스에서 주관한다. 1차 서울대회는 그룹별 인터뷰를 거쳐 5월15일까지 출전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예심 운영은 캣츠아이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부산·울산·경남대회와 광주호남대회는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에서 준비 중이며,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하는 수도권 대회도 7월 중 열릴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네이버에서 퍼스트파운데이션을 검색한 뒤 미스인터콘티넨탈 카테고리에서 가능하며, 카카오톡 채널 ‘퍼스트파운데이션’으로 문의할 수 있다.
예전의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에서 각종 탈렌트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의 선도적 대회로 확고히 자리 잡은 '미스인터콘테넨탈'은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호남권 광주, 대구, 부산, 경남 등을 거쳐 최종 수도권 에디션을 거쳐 오는 8월27일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대규모 디너쇼로 최종 대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올해는 작년에 이어 중국 쇼케이스를 일찌감치 준비 중이다. 상해, 장수성, 저장성 투어를 기획 중이라고 한국대회 실행위원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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