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이 9월 전국 지역 축제를 찾는다. 청양과 문경, 장수, 진안, 영광 등 5개 지역에서 싱어롱 콘서트를 열고 어린이·가족 관객과 만난다.
SAMG엔터는 9월 한 달간 충남 청양, 경북 문경, 전북 장수·진안, 전남 영광에서 ‘캐치! 티니핑’ 싱어롱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어 13일 전북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19일 전북 진안홍삼축제, 26일 전남 영광불갑산 상사화축제를 차례로 찾아 싱어롱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IP 공간을 방문하지 않아도 지역 축제에서 ‘캐치! 티니핑’ 대표곡을 함께 부르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던 캐릭터와 음악을 실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SAMG엔터는 오프라인에서 티니핑을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서울 성수와 원그로브에서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량리와 잠실에는 미니 매장을 선보였다.
또 ‘티니핑월드 인 판교’와 전국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등을 통해 오프라인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캐치! 티니핑’ 싱어롱 콘서트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청양·문경·장수·진안·영광 등 전국 5개 지역 축제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SAMG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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