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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700만 향해 질주

윤이현 기자
2026-01-12 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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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700만 향해 질주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멈추지 않는 흥행세로 주말 국내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4주 연속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2억 달러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어 화제다.

엄청난 흥행 가운데 CGV 측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2주차 기준으로 SCREENX 글로벌 박스오피스는 전편 대비 약 1.5배 수준인 1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4DX도 전편의 실적을 상회하는 3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은 전편 대비 약 2배 높은 125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기술특별관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식지 않은 화력으로 전 세계적인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는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5주차 7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이다. 
 
압도적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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