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멈추지 않는 흥행세로 주말 국내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4주 연속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2억 달러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어 화제다.
이처럼 식지 않은 화력으로 전 세계적인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는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5주차 7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이다.
압도적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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