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퀸의 라이브를 스크린에서 만나는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굿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손목티켓과 야광봉, 포토카드부터 특별 포스터, 뱃지, 티셔츠까지 준비해 관람의 즐거움을 한층 확장시킬 예정이다.
이번 굿즈는 단순한 사은품을 넘어, 1981년 몬트리올 포럼을 가득 메웠던 퀸의 열정을 관객이 직접 체험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스크린 앞 관객을 다시 공연장의 한가운데로 데려다 놓는 시네마틱 경험에 손으로 쥐고 흔들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 더해져 싱어롱을 부르는 현장감이 한층 완성될 전망이다.



먼저 손목티켓과 야광봉은 관객을 단순한 관람객에서 공연의 참여자로 변화시키는 상징적인 아이템이다. 영화 속 리듬에 맞춰 야광봉을 흔드는 순간, 관객은 스크린 밖이 아닌 1981년 몬트리올 현장의 관중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시사회 관객 한정으로 증정되는 포토카드는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한 장의 이미지에 담아냈다. 공연의 에너지를 관람 이후에도 여운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프론트맨과 1981년의 무드를 형상화한 뱃지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퀸의 전성기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 시절의 뜨거운 전율을 상기시키는 소중한 매개가 된다.


포스터 역시 일반 상영관은 물론 IMAX, 돌비 애트모스, 광음시네마 등 각 특별관의 특색을 담은 한정판으로 준비되어 있어 영화의 전율을 영원한 기념비처럼 소장하려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눈길을 끄는 티셔츠는 패션 브랜드 사파리스팟과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 사파리스팟은 그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스탑 메이킹 센스’ 등 감각적인 작품들과 협업하며 팬덤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해왔다.
이처럼 ‘퀸 락 몬트리올’의 굿즈 라인업은 한 번의 관람을 하나의 완벽한 경험으로 완성하는 장치다. 전설적인 라이브의 전율을 스크린에서 만나고 그 감동을 직접 손에 쥐고 돌아갈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퀸의 음악을 가장 생생하게 즐기고 싶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다.
전설적인 록스타 퀸과 함께 특별한 봄을 선사할 ‘퀸 락 몬트리올’은 전국 극장에서 15일 개봉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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