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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흥행 감사 이벤트

서정민 기자
2026-06-04 08: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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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흥행 감사 이벤트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개봉 2주 차를 맞아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흥행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영화 속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와 특별 상영회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판타지 드라마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관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흥행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6월 4일 오후 4시 메가박스 ‘빵원티켓’, 6월 5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보다 많은 관객들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벤트다.

관객 참여형 행사도 준비됐다. 6월 7일까지 진행되는 ‘행운의 전천당 티켓 인증 이벤트’는 관람 티켓 속 숫자에서 영화 개봉일을 의미하는 ‘5·2·9’를 찾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배우와 감독의 친필 사인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가 증정된다.

‘나만의 과자 가게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관객이 직접 그린 전천당 그림과 함께 소원을 응모하는 행사로, 플레이타임 이용권과 외식 상품권, 친필 사인 포스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극장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6월 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노원·평촌에서는 ‘선물 준다냥 상영회’가 열린다. 영화 속 마스코트 고양이 마루를 콘셉트로 키캡 키링과 막대사탕, 포스터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시네마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달콤한 관람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숙박 상품권과 원작 도서 전집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유료 관람객 대상 ‘원픽 이벤트’를 통해 원작 도서 전집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이뤄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라미란과 이레가 출연해 따뜻한 메시지와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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