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현상수배’가 개봉 주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고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세 사람은 오는 14일 CGV 영등포와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대인사 예매는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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