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에 올여름 극장가 대표 흥행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이는 올해 외화 흥행작으로 꼽히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을 웃도는 수치로, 향후 흥행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객과 평단의 반응도 뜨겁다. ‘토이 스토리 5’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4%, CGV 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새로운 중심 캐릭터로 활약한 제시의 성장 서사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특히 변화와 성장,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는 모험과 재미를, 성인 관객들에게는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추억의 가치를 담아낸 점 역시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95년 첫 시리즈 공개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이번 작품에서도 세대를 잇는 감동과 메시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토이 스토리 5’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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