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개봉을 기념해 특별한 굿즈 패키지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관람객 전원에게 영화의 세계관을 담은 특별 제작 카라비너를 증정한다. 해당 굿즈는 전 지구적 재난 이후 펼쳐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환경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생존을 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카라비너는 영화의 몰입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메가박스 굿즈 패키지 상영회는 바로 오늘 예매 오픈, CGV 굿즈 패키지 상영회는 추후 예매 오픈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진다. 오는 6월 27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영화 전문 크리에이터 천재이승국이 함께하는 스페셜 GV가 개최된다. 영화 속 재난 상황과 과학적 설정, 그리고 작품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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