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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5’ 세븐틴→미야오, 셀럽 입소문 화제

이다미 기자
2026-06-30 14: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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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5’ 세븐틴→미야오, 셀럽 입소문 화제 (제공: 인스타그램, X)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셀럽들을 통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

개봉 2주 차에도 변함없이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가운데, 아이돌들의 챌린지 참여와 관람 인증이 이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토이 스토리 5’의 캐릭터들이 셀카를 찍는 영상을 따라한 ‘셀카 챌린지’에는 K-pop 아이돌 세븐틴을 시작으로 있지(ITZY), 미야오(MEOVV), 엔믹스(NMIXX)까지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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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팬들은 캐릭터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한 이들의 모습에 “귀엽다”, “나도 영화 따라서 봐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가수 비비(BIBI)는 팬들과 함께 ‘토이 스토리 5’를 관람하고 “엄청 귀엽고 웃기고 재밌고 지루할 틈이 없었다”며 강력 추천을 전했다. 

이어 아이돌 NCT DREAM 해찬과 지성, 아홉(AHOF)의 차웅기와 서정우도 팬들과의 유료 소통 앱을 통해 관람 인증을 남겼다. 이처럼 다양한 셀럽들까지 사로잡은 ‘토이 스토리 5’는 식지 않는 입소문과 함께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하며 뜨거운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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