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이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DREAM BIG’ 릴레이 GV를 이어간다. 박시영 디자이너와 원소윤 작가가 참여하는 GV에 이어 허간민 트리오의 앵콜 GV도 마련됐다.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하지 않는 꿈을 품은 마티 마우저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 속에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함께하는 ‘DREAM BIG’ 릴레이 GV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지난 1일 GV로 호응을 얻었던 김민경, 허키 시바세키, 김간지 허간민이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난다. 앵콜 GV는 오는 14일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GV 예매 및 상세 일정은 CGV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티 슈프림은 조쉬 사프디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티모시 샬라메와 기네스 펠트로가 출연했다.
‘마티 슈프림’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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