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교환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올가을 극장가를 찾는다. 죽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자를 연기하며 첫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된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상처와 탄흔 속에서도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석환의 모습이 담겼다. 레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구교환과 "죽었는데요, 살아났습니다"라는 카피가 영화의 독특한 설정과 통쾌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도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더한다. 제작은 ‘뷰티 인사이드’, ‘럭키’, ‘20세기 소녀’ 등을 선보인 용필름이 맡았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