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개봉 전 가장 빠르게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어 상영회 및 관객 이벤트, 개봉 당일 무대인사 소식으로 팬들을 찾았다.
‘명탐정 코난’ 팬들이 고대하던 성우 무대인사 소식과 예매 일정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치열한 티켓팅 경쟁을 예고하기도 했다.
프리미어 상영회는 전국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상영 후 관람객 전원에게는 프리미어 상영회 한정판 특전인 아크릴 키링을 증정한다. 영화의 중심축인 코난과 치하야, 경찰동기조인 켄지, 진페이 4종 중 1종 랜덤 증정되며 1좌석당 1개 수령 가능하다.
프리미어 상영회의 예매는 바로 오늘(30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순차 오픈하며, 영화관별 홈페이지 및 앱에서 가능하다. 또한 8월 8일 프리미어 상영회 회차가 있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개봉 기념 스페셜 오프라인 이벤트가 운영된다.
참여자는 현장에 마련된 타이머를 직접 멈춰 영화의 개봉일인 8월 12일을 상징하는 ‘8.12초’를 정확히 맞추는 챌린지에 도전하게 하게 되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운명의 질주를 하게 되는 캐릭터들처럼 개봉일인 8.12초를 운명적으로 맞추는 참여자에게는 스페셜한 경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이벤트 진행 시간과 세부 사항은 추후 CGV 홈페이지와 앱, 투니무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개봉 당일인 8월 12일 무대인사 회차의 티켓 예매는 오는 7월 31일 중 오픈될 예정이며, 회차와 시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앱, 투니무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구보다 빠르게, 올해 극장판을 감상할 수 있는 프리미어 상영회 소식과 무대인사 소식을 알리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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