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호프’가 8월 5일 메가박스 목동에서 6시 45분 상영 종료 후 스페셜 GV를 진행한다.
거침없고 유쾌한 입담으로 입지를 다진 ‘허간민 트리오’는 영화 ‘호프’에 대한 다채로운 해석과 솔직한 감상평을 자신들만의 개성 넘치는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스페셜 GV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된다.
한편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동네 청년들의 소식을 듣고, 온 마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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