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개봉을 앞두고 리밋 브레이크 스틸 9종을 공개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명품 추리와 화려한 스케일의 액션을 결합한 독보적인 추리 엔터테이닝 무비로 손꼽히는 ‘명탐정 코난’이 이번에는 한계 없는 무한 질주 오토바이 액션으로 돌아온다. 공개된 리밋 브레이크 스틸 9종은 극한을 넘나드는 추격 액션으로 돌아온 극장판 ‘명탐정 코난’의 성격을 보여준다.
새까만 오토바이 위, 올블랙의 수트와 헬멧을 쓰고 폭주하는 루시퍼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음은 물론, 이를 바짝 추격하는 치하야와 코난의 모든 것을 건 질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난과 치하야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물론, 스테인드글라스를 깨고 무모한 질주를 하는 루시퍼 앞의 세라와 코난의 모습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을 암시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또한 불길에 휩싸인 도로에서 체이싱 대결을 앞둔 비장한 모습의 치하야와 루시퍼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내고 흰색 오토바이 엔젤과 닮은 듯 다른, 대칭의 모습을 한 루시퍼의 모습이 오묘한 미스터리를 기대하게 한다. 치밀하게 쌓아 올리는 추리의 쾌감과 한계 없이 내달리는 고속 라이딩 액션을 동시에 담아내, 이제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가 된 ‘명탐정 코난’ 극장판만의 스펙터클한 미스터리 액션이 압도적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계를 주파할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리밋 브레이크 스틸을 공개한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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