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케이 마담2’가 대구와 부산에서 개봉 전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올여름 극장가 흥행 열기에 불을 지폈다.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지난 8일과 9일 대구·부산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려운, 이철하 감독이 참석했다.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주요 상영관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미영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꽈배기를 모티브로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꽈배기 과자를 직접 전달하고, 친필 사인 포스터를 증정하는 등 특별한 팬서비스도 펼쳤다. 특히 무대인사 진행 중 ‘오케이 마담2’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2026년 최고의 가족오락영화”, “기대 이상의 재미”, “엄정화표 코믹 액션에 별 다섯 개” 등 호평을 쏟아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오케이 마담2’는 오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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