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드디어 오늘(12일) 개봉했다. 이를 기념해 극장에서 꼭 봐야 하는 관람 포인트와 함께 D-DAY 영상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팬들의 많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극장 관람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1. 역대 최고 오프닝으로 또 한 번 증명한 최강 IP의 저력,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명탐정 코난’ 신드롬 재점화!
30년 넘게 부동의 인기 No.1 추리 애니메이션 자리를 지켜온 최강 IP ‘명탐정 코난’이 29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로 다시 한번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한 믿고 보는 재미로 돌아온다.
일본 개봉 당일 73만 관객과 흥행 수입 11억 엔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일 만에 231만 관객과 35억 엔의 수입을 달성하며 전작이 세운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불과 1년 만에 경신한 것.
국내에서도 여름 개봉 3개 작품이 연이어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여름에는 명탐정 코난’이라는 흥행 공식을 굳힌 가운데, 이번 신작 역시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빠르게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최강 팬덤의 화력을 증명했다.
#2. 하기와라 치하야, 극장판 첫 출격! 베일 벗는 남매의 과거, 경찰동기조의 의지 잇는 치하야·코난의 최강 ‘수호자’ 공조!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원작과 TV 애니메이션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가나가와현경 교통기동대 하기와라 치하야 경부보의 극장판 첫 등장을 통해, 팬들이 기다려온 경찰동기조의 숨겨진 이야기와 한층 깊어진 캐릭터 서사를 펼쳐낸다.
경찰동기조 하기와라 켄지의 누나이자 마츠다 진페이와 특별한 인연을 지닌 치하야는 두 사람이 순직한 11월 7일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과거의 상처와 다시 마주하고, 그들이 남긴 신념을 이어 시민을 지키기 위한 질주에 나선다.
과거의 수호자가 마츠다와 켄지였다면, 현재는 압도적인 오토바이 실력으로 폭주하는 정체불명의 검은 오토바이 루시퍼를 뒤쫓는 치하야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코난이 그 의지를 이어받는다.
두 사람이 각자의 능력을 바탕으로 펼치는 최강의 공조와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한계 돌파 액션은 짜릿한 볼거리와 진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루시퍼의 정체와 과거의 사건이 현재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추적하는 미스터리, 엔딩 크레디트 이후 공개되는 차기 극장판 예고 쿠키 영상까지 더해져 시리즈 팬이라면 반드시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한 관람 경험을 완성한다.
#3. 추리부터 액션까지 한계 돌파! 쾌속 미스터리와 리밋 브레이크 체이싱이 만난 하이웨이 블록버스터!
명품 추리와 대형 액션을 결합해 독보적인 추리 엔터테이닝 무비로 자리 잡은 극장판 ‘명탐정 코난’이 이번에는 압도적인 오토바이 체이싱으로 이전에 본 적 없는 새로움을 선사한다.
목이 없는 듯한 기괴한 모습으로 한밤의 폭주하는 루시퍼가 강렬한 미스터리를 던지는 가운데, 코난은 흩어진 단서를 날카로운 추리로 연결하고 치하야는 경찰 오토바이 싸이카를 타고 숨 막히는 추격전에 뛰어든다.
뛰어난 오토바이 실력으로 바람의 여신으로 불리는 치하야의 도심을 가르는 고속 주행과 아슬아슬한 코너링, 한순간도 속도를 늦출 수 없는 근접 체이싱은 바이크 액션의 정수, ‘아키라’와 ‘트론’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탁 트인 항구 도시 요코하마의 하이웨이와 거대한 교량, 화려한 야경을 가로지르는 질주가 더해져 미스터리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시원한 개방감과 속도감을 완성한다.
D-DAY 영상은 개봉일을 기념하여 영화의 모든 것을 압축한 스페셜 영상으로 구성되었다. 코난과 치하야의 불꽃 튀는 추리부터 루시퍼와 치하야의 한계를 가르는 질주, 액션, 이와 관련된 모든 인물들이 총출동해 종합선물세트로 공개된 영상이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극장 필람 관람 포인트 BEST 3와 더불어 D-DAY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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