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누적 관객 수 36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3주 차 특전을 전격 공개했다.
개봉 2주 차 주말까지 누적 관객 수 36만 명을 돌파(2026년 8월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하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주 차 특전을 공개하고 장기 흥행에 속도를 더한다. 개봉 당일 진행된 무대인사에 이어 개봉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도 폭발적 성원을 받으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8월 22일, 23일 양일간 진행된 2주 차 무대인사에는 개봉일 무대인사에 이어 코난 역의 김선혜, 신이치 역의 강수진, 치하야 역의 정유미, 켄지 역의 김기흥, 진페이 역의 김장 성우가 함께했다. 관객들을 위한 친필 포스터 싸인 외에 오리지널 핀 뱃지를 포함한 다양한 코난 굿즈 등 관객들을 위한 풍성한 선물들로 상영관 열기를 뜨겁게 달군 것에 이어, 성우진들이 모두 객석으로 이동해 관객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챌린지 요청에 응하는 등 화끈한 팬서비스로 폭발적 반응을 받았다.
한편, 개봉 3주 차인 오늘(26일)부터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를 관람하는 관객에게 전국의 CGV,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주요 지점에서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원화 이미지가 담긴 비주얼 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본 개봉 당시 100억 엔의 흥행 수입 돌파 기념으로 공개된 원작 작가의 축전이기도 한 비주얼 보드 이미지는 영화 팬, 애니메이션 팬, 원작 팬 모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다음 고퀄리티의 특전으로 극장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특전은 당일 영화 관람 후 티켓 인증 시 선착순 증정되며, 오늘(26일)부터 진행되는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 및 특전 이벤트 진행 극장은 각 극장사 홈페이지와 앱, 그리고 투니무비 공식 인스타그램과 X에서 확인 가능하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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