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오는 10월 2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눈 둘 데가 없네’에는 김민희를 비롯해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출연한다.



홍상수 감독은 ‘눈 둘 데가 없네’의 제작과 각본, 감독, 촬영, 녹음, 편집, 음악을 맡았으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양수미는 제작부와 녹음조수로 이름을 올렸다.
‘눈 둘 데가 없네’는 ‘우리 선희’,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강변호텔’, ‘수유천’에 이어 로카르노 영화제에 통산 5번째로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을 기록한 신작이 국내 관객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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