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추석 기대작 ‘암살자(들)’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함께 다채로운 혜택을 선사하는 선물 같은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작품의 설정을 활용한 이색 경품부터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와 실속 있는 포인트까지 준비해 명절에 걸맞은 풍성한 혜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CGV는 9월 7일(월)부터 9월 22일(화)까지 ‘최초의 목격자’ 얼리버드 이벤트를 개최한다. 추첨을 통해 몽블랑 만년필과 조선호텔 애프터눈티 2인 세트, 하이츠 콜라보 굿즈 세트를 제공하며, 사건의 단서를 획득하는 컨셉의 경품으로 예비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롯데시네마는 9월 11일(금)부터 9월 22일(화)까지 ‘얼리버드 포인트 리워드’를 열고 추첨을 통해 L.POINT 5,000점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한다.
두 이벤트 모두 각 극장 행사 기간 내 9월 23일(수)부터 29일(화)까지의 상영 회차를 유료 예매하고, 이벤트 페이지 응모와 관람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처럼 한가위에 걸맞은 이벤트를 선보이는 ‘암살자(들)’은 관객들의 예매 욕구를 자극하며 올 추석 대형 기대작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극장별 일정과 참여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극장 3사와 함께하는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로 추석 극장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할 ‘암살자(들)’은 오는 9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