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추석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암살자(들)> 이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개봉 4일째 오전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흥행에 불을 붙인 <암살자(들)> 은 이후에도 박스오피스 선두를 놓치지 않으며 추석 연휴 막바지까지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을 이어가고 있어, 연휴 이후에도 거세게 이어질 흥행 돌풍에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9월 27(일) 오전 7시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8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될 거침없는 흥행세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추석 연휴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한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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