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룩백’이 누적 관객 6만 명을 돌파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두 소녀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로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언론과 관객들의 평가를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후지노와 쿄모토가 함께한 계절의 풍경과 국내 언론 및 관객들의 호평이 담겼다.
먼저 노을 아래 나란히 선 두 소녀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빚어낸 찬란한 상실의 수채화”, “컷과 컷 사이, 더 짙어진 우정과 그리움”, “사계절에 담아낸 두 소녀의 성장과 우정” 등의 평가가 실렸다.
또한 “서걱거리는 펜촉 소리와 함께 생동하는 장면들”, “그림보다 아름다운 청춘의 한 컷” 등 작품의 섬세한 사운드와 영상미를 주목한 반응도 담겼다.
어린 후지노와 쿄모토가 들판에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또 다른 포스터에는 실제 관객들의 관람평이 실렸다.
특히 후지노와 쿄모토를 연기한 데구치 나츠키와 마키타 아쥬의 연기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두 배우가 원작 캐릭터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룩백’은 원작 특유의 감성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서정적인 연출을 더해 두 소녀의 우정과 성장, 상실의 감정을 그려냈다.
한편, 누적 관객 6만 명을 돌파한 영화 ‘룩백’은 현재 메가박스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