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세이마이네임 첫 팬 콘서트,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

이현승 기자
2026-01-15 14:35:39
기사 이미지
세이마이네임 첫 팬 콘서트,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 (제공: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세이마이네임의 첫 팬 콘서트가 매진됐다.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첫 팬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세이마이네임은 오는 2월 7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SAY MY NAME Asia Tour Fan Concert “ATTI GIRL” in SEOUL’(2026 세이마이네임 아시아 투어 팬 콘서트 “아티 걸” 인 서울)’을 개최한다. 

오늘(15일) 정오 온라인 티켓예매사이트인 NOL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오픈된 가운데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세이마이네임이 데뷔 이후 처음 열게 된 팬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으며, 세이마이네임은 서울을 시작으로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많은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세이마이네임은 세 번째 EP ‘&Our Vibe(앤 아워 바이브)’ 컴백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첫 팬 콘서트를 앞두고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이번 컴백 타이틀 ‘UFO(ATTENT!ON)(유에프오)’로 음악방송 첫 1위 수상했으며 전작 대비 2배 이상 높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현승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