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가 병오년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힘찬 새해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영상 속 마마무+는 “새해 인사를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훌쩍 지났다”라며 “우리 무무(팬덤명)들이 작년보다 더 행복하고, 더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바라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하겠다.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특히, 두 멤버는 “붉은 말의 해에 걸맞게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026년에도 함께하자”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솔라와 문별이 속한 마마무는 오는 6월 데뷔 12주년을 기념해 완전체 앨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마마무는 국내를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개최, ‘믿듣맘무’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개인 포부도 전했다. 솔라는 “2026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저도 올해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2026년 파이팅”이라고, 문별은 "2026년이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올 한 해 열심히 달려보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힘찬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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