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배기성이 매력적인 목소리로 섬세한 감성을 전한다.
배기성은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플랜V 프로젝트 음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를 발매한다.
특히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등 한 편의 동화 같은 가사가 배기성의 음색과 만나 소년의 순수한 시선을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이에 배기성은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힘 있는 보컬로 곡의 완성도를 높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배기성은 지난 1993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 후 그룹 캔(CA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 솔로 아티스트로 '참 다행이야', '사람답게', '디디디 (D.D.D)', '애달픈' 등 곡들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플랜V 프로젝트는 음악의 본질적 가치(Value), 감정을 전달하는 핵심 요소인 보컬(Vocal), 아티스트 고유의 목소리(Voice) 및 해석을 중심으로 명곡과 보컬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가치를 창출하는 음원 시리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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