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를 ‘올 킬’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7일 오전, 3월 3주 차(집계 기간 3월 16일~3월 22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3월 3주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이 정상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의 종합 지수는 2만2116.44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종합 지수 8710.98점), 3위는 온유 ‘TOUGH LOVE’(종합 지수 7136.58점)이다.
중국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3만8020.06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으로 아이브의 ‘REVIVE+’(종합 지수 2만6195.95점)가 2위, 블랙핑크의 ‘DEADLINE’(종합 지수 2만1193.56점)가 3위에 올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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