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NINETEEN’으로 자신들만의 ‘청춘 파동’을 본격적으로 펼쳐낸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하나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hrtz.wav (하츠웨이브)의 모습이 담겼다. 윤영준(키보드),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의 에너제틱한 연주 위로 리안(보컬)의 트렌디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더해지며, 각자의 개성이 하나의 사운드로 결집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곡마다 서로 다른 결의 에너지가 맞물리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은 다섯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hrtz.wav (하츠웨이브)의 정체성과 음악적 컬러를 가장 뚜렷하게 보여준다. 열아홉의 순간에 담긴 설렘과 감정을 멤버들의 시선으로 진솔하게 풀어낸 청춘 서사가 돋보이는 것. 이를 경쾌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직진 사운드로 완성해 완곡과 데뷔 무대 퍼포먼스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어리버리’는 멤버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으로, 청춘들의 서툰 사랑의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둘은 앞서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참가 당시에도 ‘Tomorrow (투모로우)’, ‘괜찮아’ 등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멤버들과 시너지를 더한 이번 ‘어리버리’ 역시 완성도 높은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Dream (드림)’, 이별 후 감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Highlight (하이라이트)’, 이별 후의 마음을 감각적인 리듬으로 풀어낸 ‘I AM SO FINE (아이 엠 소 파인)’, 그리고 팬들과 만들어갈 긴 여정의 첫 페이지를 상징하는 ‘우리만의 이야기 (Close To Me)’까지, 각기 다른 결의 ‘청춘의 파동’을 담은 6곡이 앨범을 채운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미니 1집 ‘The First Wave’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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