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이가 신곡 ‘내일의 나에게’로 사계절 이야기의 포문을 연다.
‘내일의 나에게’는 후이가 지난 2024년 12월 발매한 싱글 ‘WHU IS KEVIN(후 이즈 케빈)’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특히 봄을 콘셉트로 한 이번 곡을 시작으로 후이는 연내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별 신곡을 완성해갈 계획이다. 올해 내내 펼쳐질 후이의 음악적 색채에 기대가 높아진다.
이에 앞서 21일 0시 후이의 공식 SNS를 통해 ‘내일의 나에게’ 발매 소식을 알리는 온라인 커버 이미지가 전격 베일을 벗었다. 이미지 속 후이는 봄날의 햇살을 만끽하는 청량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The gentle breath of early spring. As it softly rests upon my shoulder. I’m gonna fly, even if I fall again and again, it’s okay”라는 문구는 신곡 가사를 예고하며, 봄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정식 음원이 더욱 기대된다.
후이는 2016년 그룹 펜타곤 리더로 데뷔한 이후 아이돌 활동과 더불어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뮤지컬 배우로도 전방위 역량을 발휘해온 올라운더 뮤지션이다. 자신과 팀의 곡 외에도 ‘Energetic(에너제틱)’, ‘NEVER(네버)’ 등 K팝 히트곡을 다수 작업했으며, 2024년 첫 솔로 미니앨범 ‘WHU IS ME : Complex(후 이즈 미 : 콤플렉스)’를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폭넓은 행보를 펼쳐왔다.
봄을 맞아 본업 컴백으로 탄탄한 능력치를 재차 증명할 후이의 신곡 ‘내일의 나에게’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