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예성이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열일’을 펼친다.
특히 예성은 일본 정규 2집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를 5월 27일 발매하며, 이에 앞서 4월 24일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을 선공개하고 본격적인 솔로 데뷔 10주년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사계절을 테마로 한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예성이 전곡 작사에 참여, 그동안 수많은 계절의 변화와 함께 걸어온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록, 디스코, 컨트리, 팝 등 다양한 장르에 담았다.
더불어 예성은 약 3년 만에 새로운 일본 라이브 투어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를 개최, 5월 5~6일 오사카 그랑 큐브, 9일 아이치 니테라홀, 29~30일 도쿄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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