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에라(NouerA)가 또 한 번 일본을 뜨겁게 접수했다.
이날 누에라는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알찬 세트리스트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A-LIST’, ‘무한대(無限大)’, ‘BNB(Beauty and the Beast)’, ‘N.I.N(New Is Now)’, ‘POP IT LIKE’, ‘MYSELF’ 등 강렬한 에너지부터 청량하면서도 달콤한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누에라는 자신들의 탄생을 알린 KBS2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MA1)’의 오리지널 송 ‘쿵쿵(Make It Bounce)’을 오랜만에 선보여 특별함을 더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대형 페스티벌인 ‘케이스타일 파티’에 참석한 만큼, 이전보다 더욱 성장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미니 앨범 ‘Chapter: New is Now’로 가요계 데뷔한 누에라. 이들은 매 컴백마다 초동 판매량 ‘커리어 하이’ 달성 및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 발매 당시에도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누에라는 오는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첫 번째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에 돌입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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