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대 솔로 아티스트' 수린(SOORIN)이 청량감 가득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노래와 어울리는 수린의 화사한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금발의 양 갈래 헤어스타일과 키치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자유로운 '젠지감성'을 뽐냈다.
수린의 세 번째 싱글 '별점만점'은 용기를 내어 세상에 꿈을 이야기하는 청춘의 당찬 고백을 그려낸 앨범. 수린이 전곡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타이틀곡 '별점만점'은 역동적인 기타 리프와 청량한 록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업비트 장르의 곡으로, 청춘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함께 수록된 '레몬조각'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함과 고민을 다정한 가사로 보듬는 록 장르의 곡으로 수린의 청아한 음색이 돋보인다. 여기에 수린은 당당하게 작곡 크레딧에도 이름을 올려 음악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예고했다.
최근 뜻깊은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수린은 자신만의 청춘 서사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싱글 1집 'Boys Can Be'(보이즈 캔 비)와 2집 'FEVER'(피버)를 거치며 탄탄한 보컬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았고, 대체불가한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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