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혜리가 신곡 ‘안아주세요’를 통해 뮤지션, 퍼포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오랜 시간 갈고닦은 댄스스포츠 실력을 바탕으로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라틴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했다.
새 싱글 ‘안아주세요’는 트롯의 친근한 감성과 EDM의 세련된 비트를 결합한 댄스 트롯 장르의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과 떨림, 그리고 숨길 수 없는 진심을 밝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표현했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는 듣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장혜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곡의 진정성을 더했다. “날 좀 안아주세요, 더 세게 안아주세요”라는 직관적이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는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강한 흡입력을 자랑하며 가수로서뿐 아니라 창작자로서의 역량까지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를 더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이번 신곡은 god 김태우, 양지은, 알리, 소향, 조항조, 김다현, 황가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 및 OST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고병식이 프로듀싱을 맡아 장혜리와의 환상적인 음악적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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