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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방콕 출국길부터 디너까지…버버리 스타일 ‘완벽 소화’

이반지 기자
2026-06-15 1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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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방콕 출국길부터 디너까지…’버버리’ 스타일 ‘완벽 소화’ (자료: 버버리)


가수 화사가 글로벌 패션 하우스 버버리(BURBERRY)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지난 10일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화사는 스트랩에 체크가 연출된 셔링 탱크 탑과 체크 패턴의 슬링백 샌들을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수납력이 돋보이는 코팅 면 캔버스 소재의 미디엄 지퍼 토트백을 더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어 방콕 디너 현장에서는 클래식한 무드의 반전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사는 블랙 코튼 폴로셔츠와 에보니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미니 볼링백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지난 12일 열린 행사에서는 또 다른 포멀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올데이프로젝트 우찬과 베일리도 참석해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었다. 우찬은 블랙 폴로셔츠에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서머 룩을, 베일리는 미니 드레스와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니 체크 베니티 백을 매치해 각각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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