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방송 출연 없이도 음원과 화제성을 앞세워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CONIC BY MISTAKE’는 음원 부문 만점을 기록하며 최종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음반 점수가 반영되지 않는 디지털 싱글임에도 글로벌 소셜미디어와 팬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발매된 ‘ICONIC BY MISTAKE’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이례적인 협업 소식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으며,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인 첫 무대는 세 팀의 개성을 살린 구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후렴구 안무는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로 확산됐고,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 수 1400만 회를 넘어섰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 유튜브 글로벌 트렌딩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세련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글로벌 차트 성적도 눈에 띈다. ‘ICONIC BY MISTAKE’는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진입하며 세계 주요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와 다수 국가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컬래버레이션 곡 ‘ICONIC BY MISTAKE’는 발매 이후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빌리프랩·쏘스뮤직·하이브-게펜레코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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