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성유빈이 KBS 1TV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다.
소속사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성유빈이 오는 7월 11일 오후 4시 인천 서구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초대가수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은 남녀노소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장수 프로그램인 만큼, 성유빈은 이번 출연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매력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성유빈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초대가수로 서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인천 드림파크를 찾아주신 시민들과 시청자들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유빈이 출연하는 ‘전국노래자랑’ 인천 서구 편은 오는 7월 2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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