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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문정희, 건강美 넘치는 복근 눈길

송미희 기자
2026-07-08 1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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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문정희, 건강美 넘치는 복근 눈길 (출처: 문정희 인스타그램)


배우 문정희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자기관리 비결을 자랑했다.

문정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 오기 전 파란 하늘을 반갑게 맞이하고 오늘은 실내에서 운동. 참 쾌적하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문정희의 일상이 담겼다. 캡모자와 헤드폰을 착용한 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운동에 몰입한 그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균형 잡힌 근육은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6년생인 문정희는 1998년 연극 '의형제'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영화 '연가시', '숨바꼭질', '카트', '판도라', '원정빌라', '승부'를 비롯해 드라마 '배가본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써치', '골드랜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이강(최현욱)의 친구 김세윤(이진우)의 어머니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배우로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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