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에서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앞두고 DAY6 공식 SNS 채널에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 중이다. 지난 15일과 16일 오후에는 앨범 티저 이미지를 모두 선보이고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사진 속 영케이는 상반된 무드를 통해 ‘YOUNGEST’가 품은 다양한 면모를 예고했다.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컷에서는 부드러운 색감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따뜻함을 더했고,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강렬한 조명과 영케이의 날카로운 눈빛이 어우러져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여기에 오늘(17일) 오후 ‘Key of the YOUNGEST’(키 오브 더 영기스트) 티저를 게재하고 신보 궁금증을 높였다. 한가운데 자리한 반짝이는 열쇠 구멍이 베일에 싸인 ‘YOUNGEST’의 이야기를 열어 보일 것을 암시한다. 이미지에 따르면 해당 콘텐츠는 오늘(17일)부터 22일까지 차례로 오픈된다.
신보는 영케이가 2023년 9월 첫 정규 앨범 ‘Letters with notes’(레터스 위드 노트)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 작품이다.
한편 영케이의 정규 2집 ‘YOUNGEST’와 타이틀곡 ‘Shut The Door’는 오는 7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솔로 컴백 열기를 몰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일환 단독 공연 ‘Young K Solo Tour ‘YOUNGEST’ in INCHEON‘을 개최한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