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USPEER, 챌린지 300만뷰

서정민 기자
2026-07-20 08:11:24
기사 이미지


그룹 USPEER(유스피어)가 ‘WICKED GAME’ 댄스 챌린지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챌린지 열풍이 계속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USPEER가 지난 6월 17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의 타이틀곡 ‘WICKED GAME’ 댄스 챌린지는 공식 SNS 채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공식 활동을 마친 이후에도 챌린지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준형과 김영희를 비롯한 ‘개그콘서트’ 팀, 하트오브우먼 아인, 이펙스 아민, 이즈나 최정은, 클라씨 김리원, 스테이씨 수민, 트렌드지 정예찬, 라이즈 앤톤, 에반, 에이티즈 성화, 드리핀 차준호·김동윤, 아홉 제이엘, 최유정, 리센느 미나미, 비투비 이민혁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WICKED GAME’은 중독성 있는 훅과 감성적인 사운드,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특징인 곡이다. USPEER만의 밝고 상큼한 에너지가 더해지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번 활동을 통해 5세대 걸그룹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USPEER는 미니앨범 ‘BITE DISTRICT’로 초동 판매량 커리어 하이와 음반 차트 1위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WICKED GAME’ 챌린지를 통해 글로벌 팬층까지 확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USPEER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사이타마와 도쿄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8월 23일에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팬미팅 ‘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aipei’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MW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