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용의 아들 승재의 근황이 공개됐다.
허양임은 훌쩍 성장한 승재의 사진과 함께 "뉴질랜드 스키캠프에서 온 여름 소식. 혼자 훈련 잘하고 있다더니, 엄마 밥 걱정부터 해주는 아들. 스키캠프 보내줘서 고맙다는 말에 마음이 뭉클. 다치지 말고, 잘 먹고, 잘 자고 돌아와. 엄마도 여기서 우리 둘 자리 잘 지키고 있을게"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승재가 직접 쓴 편지와 함께 성장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팀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났다.
이후 2013년 의사 허양임과 결혼했고, 2014년 아들 승재를 얻었다. 고지용은 승재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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