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가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의 기쁨을 안았다. 역주행 신드롬을 이어 정주행까지 성공시키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존재감을 더욱 키웠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SBS Life ‘더쇼’, MBC M·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SBS Life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멤버들은 스페셜 MC로도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역주행 열기를 ‘Pretty Girl’까지 이어갔다. ‘LOVE ATTACK’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1위, FLO 차트 2위, 지니뮤직 ‘TOP200’ 실시간 1위 등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Pretty Girl’ 역시 멜론 ‘HOT100’ 1위와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FLO 차트 6위, 지니뮤직 ‘TOP200’ 10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리센느는 ‘Pretty Girl’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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