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웨이프 보이즈(WAYF BOYS)가 정식 데뷔 전 첫 공식 무대에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데뷔 전부터 이들을 향한 관심은 뜨거웠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아카펠라 영상과 멤버들의 자유로운 캐릭터, 자연스러운 케미가 국내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이례적인 ‘온라인 하입(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증폭된 화제성)’을 형성했다.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대중 앞에 처음으로 완전체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은 데뷔 싱글 ‘WAYF BOYS DO’를 비롯한 미공개곡 무대를 펼쳤고 첫 공식 무대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에너지를 보여줬다.
특히 처음 공개된 데뷔 싱글 ‘WAYF BOYS DO’는 다섯 멤버의 개성과 자신감, 자유로운 태도를 집약한 곡으로 웨이프 보이즈가 앞으로 펼쳐갈 음악적 방향을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멤버들은 보컬과 랩, 퍼포먼스를 오가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것은 물론 정형화된 틀에 얽매이지 않은 태도로 전원이 함께일 때 완성되는 팀의 색깔을 각인했다.
웨이프 보이즈는 음악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온라인 하입’에 대한 물음표를 지우고 정식 데뷔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기존 K-POP의 정형화된 공식과 세대 구분을 넘어서는 ‘Nu-Kpop 1세대’로 출격을 앞둔 웨이프 보이즈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 어떤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지 관심이 모인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