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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팩트, 첫 월드투어 오늘 개막

서정민 기자
2026-08-18 08: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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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팩트가 데뷔 첫 월드투어 ‘아웃샤인’의 막을 올린다. 미국을 시작으로 중남미와 캐나다까지 총 14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아르마다이엔티에 따르면 원팩트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를 시작으로 ‘2026 원팩트 월드투어 콘서트 아웃샤인’에 돌입한다.

앞서 두 차례 유럽 투어와 아시아 무대를 소화한 원팩트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북미와 중남미까지 활동 반경을 넓힌다.

‘아웃샤인’은 피닉스를 시작으로 샌안토니오, 댈러스, 휴스턴, 시카고, 뉴욕, 워싱턴,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9개 도시에서 열린다. 이어 멕시코시티, 상파울루, 산티아고, 리마를 거쳐 캐나다 토론토까지 총 14개 도시를 순회한다.

원팩트는 지난 7월 23일 디지털 싱글 ‘튠드 인’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투어에서는 멤버 태그를 중심으로 음악적 성장을 담아낸 ‘유 쏘 핫’과 ‘왓츠 요 네임’ 등 신곡 라이브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마다이엔티 측은 “아시아와 유럽을 거쳐 미주까지 원팩트가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을 직접 찾아간다”며 “투어 타이틀 ‘아웃샤인’의 의미처럼 활약할 멤버들의 무대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팩트의 첫 월드투어 ‘아웃샤인’은 18일 미국 피닉스에서 시작해 오는 9월 20일까지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아르마다이엔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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