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오마이걸의 메인 래퍼인 미미는 그간 유니크한 음색과 개성 있는 래핑,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올라운더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나아가 미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싱글을 선보이며 또 다른 여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다음은 ‘Bish Bash Bosh’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세 가지 기대 포인트다.
# 11년 만 솔로 데뷔…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
‘Bish Bash Bosh’는 미미가 지난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약 11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싱글이다. 미미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집약해 자신만의 매력을 선명하게 펼쳐낸다. 아티스트 미미의 색깔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첫 시작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완성해 나갈 전망이다.
# 프로듀싱→작사·작곡 참여… 아티스트 역량 증명
# 디제잉 도전… 정해진 틀 깨부수는 자유분방 에너지
미미는 변화를 알리는 첫걸음의 일환으로 디제잉에 도전했다.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 음악과 메시지 전반에 미미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미미는 지난 11년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자신만의 취향을 드러내며 새로운 출발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미미의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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