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앨범 발매 전날까지 매일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도경수는 26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후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및 본편, 뮤직비디오 필름,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한다. 특히 ‘도파민’ 발매 전날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도경수는 지난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도파민’ 공지 채널을 개설하고 신보 발매를 예고했다. 이어 포토북 버전인 ‘피즈’와 ‘팝’을 선택지로 제시한 투표를 진행하며 팬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팬들은 “채널 너무 마음에 든다”, “공식 채널에 투표까지, 컴백 제대로 말아준다”, “도파민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도파민’은 도경수가 지난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덤’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으로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블리스’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도경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블리츠웨이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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